통나무 둥치를 다루어서 그릇을 만드는 것은 목수의 죄다. 그것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. 박(樸), 즉 산에서 벌채해서 나온 그대로의 통나무 둥치는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잘리거나 깎이는 것은 성가심을 당하는 것이니, 그 모습 그대로 두는 것을 바랄 것이다. -장자 So got, so gone. (그렇고 그렇게 얻은 것은 그렇고 그렇게 없어진다.)왼새끼 내던졌다 , 두 번 다시 돌아볼 생각 없이 아주 내버릴 때 이르는 말. 위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많은 실수가 용인된다. 정상의 자리에 있을 때 실수를 저지르면 이는 그 사람의 개성으로 간주된다. -프레드 아스테어 전당 잡은 촛대 같다 , 말없이 한 구석에 덤덤하니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ommit : 위임하다, 언명하다, 범하다, 약속하다오늘의 영단어 - distortion : 왜곡, 변형오늘의 영단어 - vain : 헛된, 보람없는, 무익한인생이 엄숙하면 할수록 웃음은 필요하다. -빅토르 위고 오늘의 영단어 - ad hoc : 특별한 목적을 위한, 특별히, 임시의